시행착오와 토큰 낭비 없이 — 올바른 클로드코드 사용법으로
나에게 필요한 AI 에이전트를 완성까지 끌고 가는 실전 워크샵입니다.
사전 설문에 적어주신 프로젝트가 당일 강의 예시로 등장합니다
현장 3시간에서 해결하고 가는 것
지난번에 만든 그 구조대로 이어서 해줘
어떤 구조를 말씀하시는 걸까요? 다시 설명해 주시겠어요?
(처음부터 다시 설명…)
(앞부분 맥락을 잃고 다른 답을 내놓음)
매번 처음부터 설명하다가, 결국 프로젝트를 접습니다.
이 중 하나라도 본 적 있다면, 그게 정확히 이 워크샵이 다루는 지점입니다.
필요한 건 더 좋은 프롬프트가 아니라,
시행착오와 토큰 낭비를 줄여주는
올바른 클로드코드 사용법입니다.
못 만드는 게 아니라, 매번 같은 자리에서 무너지는 것뿐입니다.
환경을 갖추면 어제 한 작업 위에 오늘 작업이 쌓이고, 결과물의 품질도 같이 올라갑니다.
혼자서도 되는 것에는 시간을 쓰지 않습니다. 계획서대로 시키는 건 클로드코드가 합니다.
혼자서는 못 넘는 것 세 가지만 현장에서 강사와 함께 끝냅니다.
판단이 필요하고, 사람마다 다릅니다. 내 프로젝트에 맞는 구조를 강사와 함께 확정합니다.
에러가 제각각이라 검색해도 안 나옵니다. 그 자리에서 같이 뚫습니다.
한 번 꼬이면 혼자 못 풉니다. 다시는 안 꼬이게 처음부터 제대로 세팅합니다.
이걸 다 넘고 나면 —
남는 건 나에게 필요한 AI 에이전트 · 서비스를 완성하는 일뿐입니다.
미뤄뒀던 앱·웹서비스·자동화·AI 에이전트를 그대로 적어 보냅니다
제출한 프로젝트를 당일 개념 강의의 예시와 작업계획서 초안에 반영합니다
작업계획서를 확정하고, 혼자서는 못 넘던 인증·연결·세팅을 강사와 함께 끝냅니다
현장 3시간
확정된 계획서대로 클로드코드를 돌려 마무리합니다 — 막힐 곳은 이미 없앴습니다
이후
아래 중 하나를 골라, 목적·배경·기능·규칙·맥락을 AI에게 체계적으로 전달하는 것부터 함께합니다.
내 아이디어를 실제 화면으로
페이지·서비스 만들고 배포
반복 업무를 시스템으로
나를 대신해 일하는 구조
개념도 남의 예시가 아니라, 여러분이 제출한 프로젝트를 예시로 설명합니다.
"OAuth란 인증 위임 프로토콜로…" 같은 설명은 하지 않습니다.
"김OO님 회고앱을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시키려면, 여기서 이게 필요합니다" — 이렇게 짚습니다.
CLAUDE.md한 번 적어두면 클로드코드가 계속 기억하는 파일. 단, 무거우면 토큰 낭비 — 가볍게 유지하는 법까지.
언제든 그 시점으로 되돌리는 안전장치, 그리고 내 결과물을 인터넷에 올리는 통로.
내 계정을 안전하게 빌려주는 방식이 뭔지, 어디서 뭘 발급받는지 실제 화면으로 봅니다.
백단에서 관리해야 하는 구조를 처음부터 잡습니다.
여러 작업을 동시에 굴리는 법입니다.
명령 하나로 언제든 다시 꺼내 쓰게 만듭니다.
정해진 시간에 스스로 돌아가는 구조를 겁니다.
긴 MD가 왜 비싼지, HTML 만들기 전에 텍스트로 먼저 받는 법 같은 실전 습관.
워크샵에서 드리는 프롬프트에 내 프로젝트를 채워 넣습니다. 쓸수록 똑똑해지는, 복리처럼 자동화가 쌓이는 환경 — 그 첫 블록이 이 계획서입니다
강사 3명이 돌며 계획서를 개별 검토하고 다듬습니다 — 혼자서는 판단이 안 서는 구간입니다
확정된 계획서대로 클로드코드를 돌리고, 막히는 인증·연결을 그 자리에서 해결합니다 — 여기에 가장 많은 시간을 씁니다
남은 작업과 순서를 정리해서 돌아갑니다. 막힐 곳은 이미 없앴으니, 남은 건 계획서대로 완성하는 일뿐입니다
📁 my-project/ ├── CLAUDE.md 내 맥락을 계속 기억하는 파일 — 가볍게 세팅 완료 ├── 작업계획서.md / .json ← 오늘 확정한 설계도 · 강사 리뷰 통과 ├── .env OAuth · API 키 — 연결 전부 뚫려 있음 ✓ ├── .claude/ │ ├── skills/ 반복 작업을 명령 하나로 │ └── agents/ 역할별 서브에이전트 ├── .git/ 언제든 되돌리기 — GitHub 연동 완료 ✓ └── src/ 빌드 시작됨 — 집에서 계획서대로 완성
쓸수록 똑똑해지는, 복리처럼 자동화가 쌓이는 환경.
다음 프로젝트는 이 폴더를 복사해서 바로 시작합니다.
막히는 지점을 현장에서 해결하고, 각자 완성해 낸 것들입니다.

매일 손으로 정리하던 리포트가 스스로 만들어지도록.

기획만 하고 미뤄뒀던 페이지를 실제 주소로.

나에게 맞는 도구가 없으면, 직접 만들어서 쓰도록.

사람 손으로 굴리던 시트가 알아서 돌아가도록.
* 현장 3시간에서는 작업계획서와 연결·인증까지 완성하고, 실제 빌드는 각자 집에서 이어서 완성합니다.
* 예시 구현 화면이며, 실제 결과물은 각자의 프로젝트에 맞춰 달라집니다.
2강만 단독으로 들어도 됩니다. 다만 클로드코드 설치와 기본 사용 경험은 있어야 합니다.
| 1강 · 기초비개발자를 위한 AI에이전트 만드는 법 | 2강 · 이번 워크샵클로드코드 실전 워크샵 | 3강 · 심화AI 에이전트 빌딩 워크샵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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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달점 | 안다 | 막힘이 없다 | 자동으로 돈다 |
| 다루는 것 | 클로드코드 설치 · 에이전트 기본 개념 | 작업계획서 · Git·GitHub · OAuth·API키 · CLAUDE.md · 스킬 · 토큰관리 | MCP 연결 · 데이터 연동 · 에이전트 빌드 |
| 실습 방식 | 작은 예제로 기본기 다지기 | 내 프로젝트 계획서 작성 + 연결·인증 뚫기 | 내 업무 시나리오를 끝까지 구현 |
| 끝나고 남는 것 | 개념과 사용 감각 | 작업계획서 + 연결 완료된 내 프로젝트 | 실제로 돌아가는 자동화 |
| 진행 방식 | 온라인 강의 | 오프라인 소수 정예 · 강사 밀착 | 오프라인 소수 정예 |
매 회차, 이렇게 함께 만들고 있습니다.



피어스 AI 커뮤니티
피어스는 AI 시대, AI first 사람을 양성하고
상호 간의 성장을 도모하는 AI 지향 커뮤니티입니다.
누적 수강생 — and counting
강의 만족도 0.0점 (5점 만점)
"여러 강의 들어봤지만 지금까지 들은 강의 중 제일 좋았습니다!! 이 강의 못 들었으면 후회할 뻔! ㅎㅎ 그레이스님 최고입니당!"
"새로운 안경을 썼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가 하는 일에 적용해서 꼭 자동화 시키고 싶습니다."
"2시간 훅 갔다고 느낄정도로 알차고 많이 배워갑니다"
"클로드를 깔아두고 조금씩 해보고 있었는데 계속 내용이 단절되어서 쌓이지 않고 답답했는데 그걸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기본적인 용어나 AI운영 구조를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고 업무에 어떻게 연결해볼지 아이디어가 많이 생겨서 좋았어요"
"강사분이 직접 하고 있는 업무를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셔서 더 와닿았음"
"아예 클로드 코드에 대한 지식이 0이었는데 덕분에 기초 개념을 잘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초보자로서 처음부터 활용할 수 있게 알려주시고 결과물도 바로 볼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프로필을 클릭하면 상세 이력을 볼 수 있습니다.

두 회차 모두 같은 내용으로 진행됩니다.
00:00 – 00:00
00:00 – 00:00
가능합니다. 다만 실습이 Claude Code 위에서 진행되므로, 설치와 기본 사용 경험은 있어야 합니다. 신청 시 보내드리는 사전 안내 자료를 미리 보고 오시면 훨씬 수월합니다.
못 만드는 게 정상입니다. 이 워크샵은 완성이 아니라 막히는 구간을 없애는 것이 목표입니다. 실제로 10시간이 걸리는 프로젝트를 가져오셔도 됩니다. 현장에서 작업계획서와 연결·인증을 끝내면, 나머지는 집에서 클로드코드가 합니다.
네. 코드는 AI가 작성합니다. JSON·Git·OAuth는 문법을 외우는 게 아니라 "이게 왜 필요하고 어디서 막히는지"를 아는 게 전부입니다. 워크샵에서는 그것만 다룹니다.
괜찮습니다. 사전 설문에 하고 싶었던 것이나 평소 반복하는 업무를 적어 주시면, 강사진이 3시간 안에 설계까지 끝낼 수 있는 범위로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3강은 업무 자동화 하나를 완성해서 들고 가는 과정입니다. 2강은 무엇을 만들든 끝까지 갈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과정이고요. 3강 커리큘럼(MCP 연결·데이터 연동)은 Git·파일구조·토큰관리를 전제로 진행되기 때문에, 2강을 먼저 들으시길 권합니다.
네, 오히려 권장합니다. 실제 프로젝트일수록 기반을 만드는 효과가 큽니다. 다만 민감한 사내 데이터는 샘플이나 가명 데이터로 대체하는 방법을 현장에서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노트북, Claude 계정, 그리고 사전 설문 답변이면 됩니다. 설치가 막히는 경우 시작 전에 함께 잡아 드립니다.
3시간 만에 완성품을 만들어 드린다고 하지 않겠습니다.
대신 혼자서는 못 넘던 것들을 여기서 끝내고 가시면 됩니다.
남은 건 집에서, 클로드코드가 합니다.